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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장 沈진선 사단장이 지휘하는 전방사단 위문

좌측으로부터 심상억 대종회 이사, 심익섭 오산사복시정공종회 회장, 심재갑 곡산공종회 회장, 심대평 대종회 회장,

    심진선 사단장, 심재득 파주종회 회장, 심창선 곡산공종회 총무, 부사단장 등 사단참모 (9월 25일)

대종회(회장 심대평)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송심씨 후손이 지휘하고 있는 전방사단을 격려 위문하였다. 육군 소장 심진선 사단장은 경기도 포천 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 46기이며, 최전방사단 46대 사단장으로서 심문의 명예를 드높일 뿐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자랑스런 장군이다.

국회 국방위원을 역임하신 심대평 대종회 회장님을 비롯하여, 심진선 사단장 직계인 곡산공종회 심재갑 회장, 심창선 총무, 사단 인근지역 심재득 회장, 비무장지대에 선조 묘소 연고가 있는 심익섭 오산사복시정공종회 회장 등이 격려차 방문하였다.

1975년에 발견된 제2땅굴 시찰! 너비 2.1m 높이 2m길이가 3.5km에 달하는 제2땅굴!! 땅굴안에는 지하수 웅덩이도 있다.

만약 북에서 제2땅굴로 내려온다면 1시간에 약3만명의 병력과 야포 등 중화기가 통과할 수 있는 규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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