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시조 문림랑공(휘 洪孚) 춘향제 '청송 찬경루(국가지정 보물)'에서 봉행...조선시대 이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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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줄 왼쪽부터 상압 악은공종회 이사, 길섭 악은공종회 이사, 진식 현령공파경남종회 총무, 상열 원주횡성종회장, 언보 울산내금위공종회장, 상균 대종회 고문, 동섭 대종회 부회장 겸 경남종회장, 전택 악은공종회 고문, 홍섭 악은공종회 고문, 두 번째줄 왼쪽부터 상억 대종회 총무이사, 상철 악은공종회 고문, 주환 청송청년회장, 재진 악은공종회 이사, 영섭 악은공종회 이사, 상국 봉익대부공종회장 겸 대종회 부회장, 상정 악은공종회장 겸 대종회 부회장, 상현 도총제공종회장 겸 대종회 부회장, 상배 대구종회 총무, 정섭 대구종회장, 중섭 석촌공종회 이사, 해선 대종회 이사 |
2026년 시조 문림랑공(휘 洪孚) 춘향제는 경상북도 청송군 금월로 269번지 소재 사적지 소헌공원 내에 위치한 '찬경루(讚慶樓, 국가지정 보물)'에서 봉행했다.
찬경루는 조선 세종 10년(1428)에 부사 하담이 자연적으로 생긴 암반 위에 지은 건물로 세종대왕의 아들 8명이 외가인 청송 심씨의 시조 심홍부 선생을 위해 지은 루각이다. 세종대왕 비(妃) 소헌왕후의 시조묘를 바라보며 우러러 찬미한다는 뜻에서 ‘찬경루’라 하였다고 한다. 앞면 4칸·옆면 4칸인 2층의 누각 건물로 ‘송백강릉(松栢岡陵)’이라 쓴 현판은 안평대군이 직접 쓴 글씨이다.
조선시대 청송군 청송읍 용전천에 홍수가 범람하여 보광산에 갈 수 없을때 찬경루에서 시조님 제향을 봉행한 것으로 전해온다. 수백년 만에 찬경루에서 춘향제를 봉행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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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설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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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헌관 상균 초헌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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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섭 대종회 부회장 집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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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향봉행 봉직 일가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