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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인문대 문학상에
시인 심보선

서울대가 제2회 인문대학 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오늘은 잘 모르겠어'를 지난 2017년 펴낸 시인 심보선씨(50)를 선정했다.                                
인문대 문학상 선정위원회는 심씨에 대해 "본질적 언어의 세계를 통해 고통스러운 시대적 현실을 딛고 차원 높은 진실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구도자적 정신의 세계를 구축함으로써 서울대인의 인문학적 인식을 높이고, 한국문학의 발전에 이바지했다"고 평가했다.
심씨는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문화학전공(문화매개) 교수로 재직 중이기도 하다. 앞서 눈앞에 없는 사람, 슬픔이 없는 십오 초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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