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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집 익산군산축협 조합장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

축산농가 소득증대 조합원 복리증진 정진

익산군산축협 심재집 조합장

익산군산축협(조합장 심재집·사진)은 심재집 조합장이 ‘2020 대한민국 신지식 경영 대상에서 경제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2020 대한민국 신지식 경영 대상은 일간 주간신문 시사투데이가 주최 주관하는 상이다. 매년 사회봉사, 경영혁신, 기술증진, 인재양성 등 사회 전반적으로 공헌하고 맡은바 부문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사람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심재집 조합장은 내실·정도경영 수행을 통한 축산농가 소득증대와 조합원 복리증진에 정진했다. 현장 중심의 축산컨설팅 제공과 축협의 역할 위상제고를 이끌면서 축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활성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로 심 조합장은 익산시와 군산시의 지역 실정에 부합한 지도, 복지, 신용 경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동물병원의 운영, 경축순환자원화센터의 현대화, 한우전자경매시장 등을 운영하면서 조합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조합 운영에 반영했다. 특히 지난해 상호금융예수금 3000억원 달성을 비롯해 축협 전국 축산컨설팅 우수사례평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명품축협으로 도약하고 있는 것이다. 또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등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 후원과 축산물과 성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전개했다.심재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낮은 자세로 축산농가인 조합원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우려가며 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익산군산축협이 조합원과 상생발전 하면서 전국 최고의 선진복지조합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심재집 조합장은 올해 안에 군산지역에 신규지점을 개설해 조합원의 편익을 도모한다. 신용사업을 확대해 상호금융예수금 4000억원과 상호금융대출금 3000억원을 달성하고 경제 사업을 활성화 해 전국축협 상위권 진입을 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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