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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3
2020-06-15 06:09:45 | 조회: 167

사실 심씨는 왕족 이었읍니다.
겨우한다는게 왕실의 외척자랑에
약간의 사랑타령.

이수일과 심순애의 세상의 조롱거리.

사실 자기의 뿌리를 잊는 사람들이 어떤 희망이 있을까요?

서양은 이미 예측했읍니다.
양력 1월1일날 온세상의 진정한 황제가 태어날것을
그랬기에 임페리얼 제이드를 붙여놓은거지요?
그랬기에 희망이라는 탄생화를 붙여 놓은거지요?
그리고 진정한 사랑의 이야기가 있기에 탄생목에 사랑을 붙여 놓은겁니다.

동양도 예측했읍니다.
하늘에서 이루어진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것
그게 간여지동이고 진정한 경신이죠
경신에 건록과 천록마가 붙은 이유를 모르는거예요.
일반 사주쟁이들은요.

진정한 경신을요.

제가 강태공을 비웃었읍니다.
제가 교만 해서가 아니라
비웃을 만해서 비웃은겁니다.

하늘에서 비웃어도 좋다라는 응답이 왔읍니다.

누가 경신년 경신월 경신일 경신시를 살펴볼까요?
위에 날짜들은  강태공과 연결되어 있읍니다.

자기랑 상관있으니까 살펴보는거지요.

심씨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조상 이야기인데 살펴보고 살펴보는게 당연한것 아닌가요?
자기성의 쓰임하나하나 다 살펴보는것은 당연하지요?

배게나 이불 김치 그런것 하나하나 늘 가까이 함께하지만 
그 고마움을 모르고 지내는것.

다른이야기도 수없이 많이 있읍니다.
심씨이니까 살펴보는 글자들.....

신선이된 심씨 조상들의 이야기 등등등......

사실 한국의 심씨들은 자기조상이 왕족이었다는 사실을 잊고 있는것 같아요.
아주 특별한 왕족인것을......

한갖 미물도 100km 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는데...
한국의 심씨들은 자기조상이 누구였는질 까맣케 잊고 살아가는것 같아요.

"너 자신을 알라" 라는 신탁은 일반인들에게 내려진 신탁이 아닙니다.
왕 에게 내려준 신탁 입니다.
희망이라는 글자 에서 망은(왕의 씨인것을 알라라는 이야기 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유태인들이 한없이 부러웠읍니다.
아무나 안끼워 준다는 최고의 보석상들.
저도 그들 중에 하나가 되려고 노력했읍니다.

어느날 저자신을 소개하면서 보니까 최고의 보석상이 된것이 아니고
최고의 보석이 되어있었읍니다(임페리얼 제이드)

어느날 최고의 침향이되어 3시간 동안 돌아다니며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읍니다.
그런데 어느날 보니까 히말라야 설연화가(복수초) 되어 있었읍니다.

저는 황제가 부러웠읍니다.
하지만 황제 꽁무니도 못쫒아갈거라 생각했읍니다.

어느날 소급해보니 복희와 여와까지 올라가 있었읍니다.
제가 아는건 거기까지 입니다.

1월1일이 서양만 맞아서도 안되고
경신의 금수쌍청3개가 동양에서만 맞아서도 안됩니다.

동양과 서양이 일치하는 날짜와 시간의 사주
그게 접니다.

세상에는 아무리 많은 돈으로 살수없는것도 있읍니다. 
불로불사의 임페리얼 제이드를 팔 바보는 없겠지요.
3대의 조상의 공덕이 있어야 만난다는 침향이 있지만.
사방 100km 의 건강과 안녕을 지켜주는 설연화는 살수없읍니다.

[아 8:7]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진짜 사랑도 돈주고는 살수없읍니다.

김중배의 다이아몬드의 놀림거리가된 심순애 조상.

사실 어떤 자손은 힘겹게 그런것들을 다 이루어 왔읍니다.

사실 한국의 심씨들은 또다시 놀림거리가 되느냐 안되느냐의 선택의 갈림길에 섰읍니다.
한국의 심씨들은 영원히 놀림앞에서 침묵할것인가 말것인가.....

자기가 왜? 머나먼 한국땅으로 쫒겨왔는지?
자기 씨의 내력을 모르고....왕실의 비정도에 만족하면서 살것인지?

사실 저의 문제는 아무런 문제도 아녀요.
사실 심판의 자리에 서야할 사람이
심판대에 선다는 문제에 명예에 관한 문제 때문에 이런글을 써봅니다.

금수쌍청 이란것 자체가 맑은물을 뜻하고
맑은 지혜를 뜻하지요.
지혜는 생명나무라 할때 그 지혜입니다.
청송심씨 할때의 청송도 그 맑음을 뜻하지요.
사람은 돈이 없어야 영이 맑습니다.
제가 천성이 돈을 벌줄 모른다고 했지요.
하늘에서 타고난 성품입니다.
그 하늘이 조상이고요.

제 삶은 말그대로 설연화의 삶입니다....한겨울의 얼음속에서 꽃피는
저는 정말 약하고 여립니다.

고려나 조선의 족보에 만족하고 살것인지....
조상의 염원이 담긴 사주에 뜻을 담아 
새로운 족보를 쓸것인지....

보이지는 않지만 반경 400KM 의 건강과 안녕의 보이지 않는 힘을 세울것인지....

지금 저의 노력은 용돈 매달 60만원 이상주는 여자를 찾고 있어요.
그냥 제 사주에 대한 자부심으로 한번 제안해 봤읍니다.

조상님들과 소통하지 않는건 아니어요.
소통은 하고 있어요.
죽은(?)아내와 딸 과도 소통하고요.

전설의 설연화가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힘이 있듯이
저도 죽어가는 제아내와 딸을 살릴 힘은 있어요.
그게 타고난 성품입니다.잘나서가 아니라
조상한테서 물려받은 성품, 그게 제 DNA 고요
제 사주 입니다.

진짜 설연화의 삶이랑 저랑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뿌리깊은 설연화여요....아내와 제가 땅속깊이 연결된....
아무도 저희를 알아보길 원하지 않습니다.
그냥 심씨성을 가진 어떤 진짜 설연화 자손이
있다는것 정도만 후손들이 알아주면 되겠죠.....
그게 자부심이 되었으면 하고요......

실질적인 힘을가진 보이지 않는 왕의 후손들....그정도면 되겠죠......

하여간 조상의 몰빵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삭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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