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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창립된 부산종회 2026년 정기총회’ 성황리에...
앞줄 왼쪽두번째부터 심재립 前 리틀야구부산해운대회장, 용식 부산종회 지도위원, 인보 부산대 명예교수, 차섭 전 경찰공무원, 만인 부산종회장, 상억 대종회 총무이사(바로 뒤 27세손 심수현 KBS 부산방송 아나운서 특별참석), 재덕 前 부산종회장, 심훈 전 부산은행장 여동생, 언형 대종회 재무이사, 금배 부산종회 이사

부산종회는 청송심씨 지파종회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다. 1945년 해방이후 경향각지에서 부산지역에 이주한 청송심씨 일가(一家) 모임체로써 7대 공파(7大 公派) 후손들이 모두 참여한 지역종회이다. 비록 기록상 올해 46차 청송심씨부산종회 정기총회이지만, 사실상 80여년이 지난 최장수 일가 지역모임이다.

이날 부산종회 고문으로 참석한 심차섭 전 부산지방경찰청 경찰관과 심인보 부산대학교 명예교수 등이 46년 부산종회 역사의 산증인이며, 심상균 대종회 고문과 심재덕 전 부산종회장, 심태섭 전 부산지방경찰관, 심만인 회장, 심재필 부회장, 심일, 심용락, 심승무 부회장, 심상보 현 총무 등이 구심적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정기총회는 상억 대종회 총무이사, 언형 대종회 재무이사, 심수현 KBS부산총방송국 뉴스진행 아나운서, 심재광 사장 등은 특별히 참석해 축하했다.

심만인 부산종회장 개회사
심상보 부산종회 총무 (司會)

           

 

 

 

 

 

 

 

 

 

 

상억 대종회총무이사 축사

 

대종회 심언형 재무이사 소개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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