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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서 누구? ‘빌리 엘리어트’의 주인공…뮤지컬 후 평범한 학생으로
채널A 아이콘택트에 출연한 심현서 군

아역 배우 심현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출연해 빌리 엘리어트를 함께한 심현서와 눈맞춤을 진행했다.

심현서는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 15살이다. 심현서는 5년 전 10살의 나이로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오디션에 참가해 총 2년간 혹독한 훈련을 거쳐 200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 빌리 역을 차지했다.

심현서는 2살 때부터 댄스 신동이라 불렸으며 춤이 좋아 6살의 나이에 발레를 시작했다. 하지만 빌리 엘리어트후 무대를 떠나 현재는 평범한 학생의 삶을 살고 있다.

심현서가 출연한 빌리 엘리어트는 영국 북부 탄광촌에 사는 11살 소년 빌리가 복싱을 배우러 가던 중 우연히 발레 수업을 보게 된 뒤 발레에 매료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2001년 영화 흥행 후 뮤지컬로 제작되었으며 3년 전 한국판 빌리 엘리어트가 제작되었다. 빌리의 조건으로는 무대 경험이 없어야 하고 8살에서 12살 사이의 소년이어야 하며 키 150cm에 변성기가 오지 않아야 한다. 인생에서 단 한 번만 출연할 수 있는 셈이다.

심현서와 함께 빌리 엘리어트에 출연한 최정원은 현서는 특별했다. 관객 박수를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아이다라며 무대를 즐기는 걸 보고 천재라고 생각했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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