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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군수공 휘:관(諱:慣) 사초 고유제

효종2년에 김포군수로 부임

 

사초 작업후의 묘소 전경

지난 4월 29일 김포시 풍무동 당곡마을에서 김포군수공종회 심홍섭 회장을 비롯한 후손 20여명은 선조이신 군수공 휘: 관(諱: 慣. 1587~1659)과 후손 예조참판 심평, 선비 심진현, 남원부사 심수준 등의 묘소에 사초를 모시고 고유제를 지냈다.

김포군수공(諱: 慣)은 인조 때 산음현감, 산청, 단성현감을 지내시고 공조좌랑을 지내셨으며, 65세 때인 효종2년에는 김포군수로 부임하여 국왕의 장능 행차 시 절포교 다리를 놓아 행차를 편하게 한 공로로 왕으로부터 활과 화살을 하사 받기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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