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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조 망세정공 (휘: 선) 추향제

七世祖 望世亭公 (諱: 璿) 秋享祭

10월 21(음 9월23일) 경기도 양주군 풍양면 양지리 선덕재 재각에서 경향각지의 후손 50여명이 참석하여 추향제를 봉행하였다.

공은 지방의 수령(守令) 판관(判官)을 지냈으며, 호조참의(戶曹參議)와 황해도 및 경기도 관찰사(觀察使)에 올랐다.

다섯 아들을 두었으니 큰아들 안인(安仁)은 병조참판으로 증직 되었으며, 둘째 안의(安義)는 청성위(靑城尉)이며, 셋째 안례(安禮)는 군수(郡守)를 역임하고, 넷째 안지(安智)는 목사(牧使)를 지내고 병조참의에 증직, 다섯째 안신(安信)은 봉사(奉仕) 병사(兵使)를 지내고 병조참의에 증직 되었다.

청성위 안의(安義)는 세종대왕의 부마(駙馬)로서 정안옹주(貞安翁主)를 부인으로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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