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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퇴임한 민선 3선 沈敏 임실군수 초헌관 복무...2세조 합문지후공(휘 淵) 남당산묘소 추향제
  • 승인 2026-10-26
  • 신문 1호(2026-10-26) 0면
  • 조회 20
남당산 묘소(하봉)

대종회(회장 심상조)는 지난 10월 21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 산64-1 번지 소재 청송심씨 2세조 합문지후공(휘 淵) 묘소에서 2026년 丙午 추향제를 봉행하였다.

이날 상봉(上峯) 제향 초헌관은 무소속 민선 3선 임실군수를 지난 6월 임기를 마친 심민(沈敏, 26세손) 일가분이 복무하였고, 아헌관 심상관 영중추공종회장, 종헌관 심승식 인수부윤공파대사헌공종회장, 축관 심효섭 진천월촌종회 이사, 집례 심수영 전북종회 고문, 찬인 심재성 청수회 전북위원장, 집사 창섭 원주횡성종회 총무, 형섭 고창·부안·정읍청년회 이사 등이 수고하였다.

남당산 묘소(상봉)

또한 하봉(下峯) 제향 초헌관은 심민(沈敏, 26세손) 전 임실군수, 아헌관 심상열 원주횡성종회장, 종헌관 심재열 전북종회장, 축관 심효섭 진천월촌종회 이사, 집례 심수영 전북종회 고문, 찬인 심재성 청수회 전북위원장, 집사 현진 안효공종회 운영위원, 해철 대전·세종·충남종회 이사 등이 복무하였다. 

丙午年 추행일 날씨는 아주 특이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약 40분동안 많은 비를 뿌렸다. 재실에서 모셔야할지, 산소에서 모셔야할지 종잡을 수 없을 만큼 빗줄기가 굵었다.  마치 기적처럼 오전 10시경이 되어서 비가 멈추기 시작했고, 드디어 10시 10분부터 햇볕이 내리쬐는 상황이 일어났다. 

그래서 2026년 丙午 2세조 합문지후공 추향제 맑은 날씨속에 봉행하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한편, 함열 남당산 묘소는 재실 보수, 관리동 임차인 퇴실 및 묘소 뒤편 숲가꾸기사업 뒷마무리 등의 숙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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