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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인천지법의 심재완 판사 이야기
심재완 판사 인천지법의 심재완 판사는 하루가 꽤 바쁩니다 . 판사의 업무 이외에 , 길거리에서 접착제 흡입의 위험성을 알리는 유인물을 나눠주는가 하면 청소년들이 쉽게 접착제를 사지 못하도록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 심지어 접착제 제조공장을 찾아다니며 환각 물질 성분인 톨루엔을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설득하고 있습니다 . 바쁜 업무로 매일 피곤한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심재완 판사는 왜 귀한 시간과 노력을 이곳에 쓰고 있을까요 ? 그동안 수많은 재판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 사채업자나 조직 폭력배에게 빚 독촉을 당하는 청소년부터 부모...
청송심씨 종보  |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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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沈氏가 이미 국모(國母)가 되었으니 그 집안이 어찌…
상왕이 말하기를 “ 심인봉 ( 沈仁鳳 ) 은 곧 심정의 형이다 . 비록 세력이 없더라도 역신 ( 逆臣 ) 의 형으로서 안연히 입직 ( 入直 ) 하는 것이 의리 ( 義理 ) 에 편안하겠느냐 ”. 하니 , 조말생 등이 아뢰기를 , “ 이것은 곧 신등의 죄입니다 .” 고 하다 . 상왕이 일찍이 말하기를 , “ 내가 병권 ( 兵權 ) 을 내놓지 않는 것은 왕위 ( 王位 ) 를 마음에 두고 잊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 주상을 위하여 무슨 사고가 있을 경우에 후원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 예로부터 지친 ( 至親 ) 을 이간 ( 離間 ) 시키는 ...
청송심씨 종보  |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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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남일(南一) 심수택(沈守澤) 의병장 108주기 추모식 나를 따라서 조국과 겨례를 지켜라!”
지난 9월 6일 심수택 의병장 추모식이 고향인 전남 함평군 월야면 정산리에서 기관장, 사회단체장, 도의원, 군의원, 유족 일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되었다. 대종회에서는 수영 편집위원, 재석 문학박사, 갑택 문화이사가 참석하여 분향하였다. 아직도 공의 손자인 만섭(남일 심수택 의병장 기념사업회 회장)씨가 고향에서 대대로 살며 공의 기념관을 관리하고 있었다. 선조님은 일제강점기 하에서 오직 조국을 위해 국권침탈에 맞서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 순국하셨다. 기념관에서 공의 기록을 보며 숭고하고 거룩한 애국정신에 감명...
청송심씨 종보  |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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